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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목사님 성도님 여러분
저 잘 파리에 도착했습니다.
오니깐 나름대로 또 정신이 없네요
3개월 짧은 시간이었지만 몬트리올 사랑교회에서 신앙생활할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여러가지 일정으로 자주 성가대도 빠졌었는데 마지막까지 너무 잘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
마지막 예배를 참석하지 못해서 인사도 제대로 드리지도 못하고 왔네요
나중에 파리에 오시면 연락하세요
댓글 '1'
COMMENT / 2011.10.08 01:46:38
신집사님
집사님의 착한 모습이 , 그리고 바쁘게 움직이시는 집사님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주 안에서 좋은 교제를 나누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나중에 파리에서 한 번 뵈요.
집사님, 기도하시는 모든 일들이 주 안에서 다 이루어 지시기를 축복합니다.
사랑교회 김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