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사모님. 평안하시지요?
미세스 전- 은하 자매입니다.` *^^*
지난 미국연수때 잠시 전화드렸었을때. 얼마나 뵙고 싶고 기뻤는지요...
여전히 젊으신 ~ ^^ 목사님 사모님 .. 전화통화로나마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
사실 그 통화이후에.. 미국 동부에 계신 고모초대로 동부 메릴랜드를 갔었습니다.
열흘간 메릴랜드에 계시는 고모님들. 사촌동생들을 만나느라 눈코뜰새없이 바빠 전화를 또 못드렸었어요.
고모님이 나이아가라로 여행을 보내주셨는데.. 캐나다쪽에서 1박을 묵었었습니다.
어찌나 감개무량한지.. 캐나다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조금만 가면 목사님뵐수있는데 어찌나 아쉽던지..
다행히 캐나다쪽에서 1박을 하여. 팀홀튼도 정말정말 오랫만에 가고 저혼자 캐나다에서의 추억에 들떴더랬습니다. ^^
10주년때 몬트리올 여행이 예정되어있으나. 한국에서는 휴가기간을 많이주지 않으니 더 미뤄야 하나 고민에 있습니다.
주님께서 가장 편한때 또 자유로운 시간을 주시겠지요~ ^^
아직 아가소식은 없지만 계속 기도해주세요 ~ *^^*
목사님.사모님.사랑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
추신: 목사님. 주님의 뜻 가운데 보내드린것이 있는데 잘 도착했겠지요? ^^ 여기서는 따로 회신을 주지않아서 목사님께 확인 여쭤봅니다. 이곳에 댓글로 남겨주시면 제가 확인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댓글 '2'
김목사
승훈형제, 은하자매
너무나 반갑고 감사하고 그래요.
재정부로부터 이야기를 들었어요.
전화번호를 찾다가 연락이 늦었어요. 교회 이사를 하는 바람에 가지고 있던 수첩도 어디론가 사라지고 모든 연락처를 다 잊어 버렸어요.
미안해요. 바로 전화해야 되는데---
궁금해 하고 있었을 건데---
나도 지난 번에 LA까지 왔다가 전화 목소리 듣고 아쉬워 했는데---
많이 보고 싶어요.
나이아가라에 왔을 때 연락을 줬으면 내려 갈 수 있었을 텐데---
귀한 헌금 감사해요.
지난 번에 보내 주신 것도 너무 교회 건축을 위해서 너무 귀하게 사용했어요.
그리고 이번에도 교회를 위해서 귀하게 사용할께요.
다른 이야기는 메일로 연락 드릴께요.
제가 옛날 메일을 찾았어요.
고마워요.
그리고 두 분을 사랑하고 축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