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설교 다시보기

2014/07/20 하나ᄂ...

21 / July / 2014, Mon

예배시간표

구분 예배시간 장소
주일 1부 예배 오전 9시 15분 본당
주일 2부 예배 오전 11시 본당
유치부 예배 오전 11시 유치부실
아동부 예배 오전 11시 아동부실
학생부 예배 오전 11시 학생부실
수요 예배 오후 7시 30분 (수요일) 학생부실
금요 학생/청년 예배 오후 6시 30분 학생부실
새벽 기도회 새벽 5시 30분 학생부실
중보 기도회 토요일 새벽 예배후 유치부실
구역장 세미나 토요일 새벽 예배후 아동부실
청년 리더 모임 토요일 새벽 예배후 조현 형제 집
한글학교 주일 예배 후 본당 사무실
확신반 주일 예배 후 유치부실
크로스웨이반 오후 7시 (월요일) 학생부실
제자반 오후 7시 (목요일) 유치부실
사역자반 토요일 새벽 예배후 학생부실
문화학교 주일 예배후 유치부실
저희 사랑교회를 사랑해 주시고 위해서 기도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삶의 현장에서가 아닌 또 다른 장소인 인터넷공간에서 여러분을 만나는 기쁨은 새로운 즐거움입니다.
이곳에서 함께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교제를 나누며 우리의 신앙을 건강하게 가꾸어 가기를 소원합니다.

저희 사랑교회는 '세상에 희망을 주는 교회' 라는 비전을 품고 그동안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꿈꾸며 지역 사회를 위해서 봉사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 거룩한 비전을 위하여 함께 진력하기를 소망하는 여러분을 초청하며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교회표어 : "세상에 희망을 주는 교회" (벧전3:15)

말씀이 생활화되는 교회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서 운동력이 있습니다. 교회가 살아 숨쉬는 생명력이 있으려면, 성경이 말하는 원리가 모든 사역 현장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를 위하여 모든 성도들은 매년 성경을 일독하며, 확신반, 크로스웨이반, 제자반, 사역자반을 통하여 성경을 배우고 가르치며 삶을 통하여 이웃을 섬기는 제자의 삶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기도가 생활화되는 교회
기도는 성도의 호홉과 같습니다. 기도가 없는 성도는 살기를 포기한 성도입니다. 기도가 활발할수록 신앙이 활발합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기도가 생활화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은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고 우리의 소원을 들어주십니다. 이를 위하여 교회는 새벽기도회, 수요기도회, 철야 기도회, 그리고 중보기도 모임을 통하여 기도의 삶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봉사가 생활화되는 교회
초대 예루살렘교회는 재산과 소유를 팔아서 필요에 따라 나누어주었고, 매일매일 구제하는 그 시대의 구심점이었습니다. 교회는 지역사회를 섬기고 봉사하는 초대교회의 아름다운 공동체를 이루어야 합니다. 이를 위하여 지역 사회를 섬기는 구제사역과 봉사사역 그리고 장학사역까지 그 영역을 확장 시켜 이 지역 사회의 구심점이 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도와 선교가 생활화되는 교회
교회는 세계를 가슴에 품고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영원한 비전이 있습니다. 먼저는 전도를 통하여 우리의 예루살렘인 이 지역 사회의 잃어버린 영혼을 섬기고, 나아가 우리의 유대 땅인 캐나다를 섬기며, 영적인 사마리아인 원주민 선교를 통하여 가슴과 몸으로 선교를 체험하는 동시에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교회가 돕고 있는 선교지는 국내 11개와 해외 7개 지역입니다.

2세들에게 꿈을 주는 교회
교회의 미래는 2세들에게 있습니다. 2세들을 믿음과 말씀으로 양육하지 않으면 아무도 교회의 미래를 장담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1세들은 2세들의 다리가 되어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들을 이 시대의 리더들로 키워야 합니다. 저들은 이 몬트리올의 특수한 환경 속에서 다민족을 복음의 띠로 묶을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때가 되면 우리의 꿈인 온 세계 민족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될 것이고 더 나아가서 인류를 구원하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아름다운 꿈이 이루어 질 것입니다.

교회 연혁
2010년
9월 사랑교회 웹사이트 이전 및 웹사이트 디자인을 다시하다.
2009년
몬트리올 4기 아버지학교를 11월 27, 28일 & 12월 4, 5일(금, 토 저녁 4일간) 사랑교회에서 개최하다.
2008년
1월 공동의회를 통해 안수집사 및 권사를 피택하다.
피택안수집사 : 한민수 김동수 김근하
피택권사 : 백희자 표영희 김용순 김미자
4월 20일 성전 입당예배 및 임직예배를 드리다.
집사 안수 : 한민수 김동수 김근하
권사 취임 : 백희자 표영희 김용순 김미자
2007년
3월 26일 새생명전도훈련을 실시하다
3월 12일 Église Saint-Louis-de-Gonzague 천주교회 구입을 위한 사인을 하다.
6월 주일 예배 시간을 변경하다.
1부예배 9시 15분
2부예배 11시
9월 유태일선교사 안식년차 방문하여 협력하다
2006년
8월 20일 2330 Terrasse Mercure Montreal Quebec H2H 1P1에 위치한 Église Saint-Louis-de-Gonzague 천주교회를 구입하기로 결정하고 우선 임대하여 예배를 드리다.
11월 몬트리올 제3기 아버지학교를 개최하다.
2005년
1월 1부 예배를 서울관에서 시작하다(김용현 집사).
2월 몬트리올 제 1기 아버지학교를 개최하다.
7월 18일 건축위원회구성(위원장/김웅식 장로)
7월 31일 6434 Somerled Ave., Montreal Quebec H4V 1W3 에 위치한 태권 도장을 임시 예배 처소로 사용하다(김근하 집사).
11월 몬트리올 제2기 아버지학교를 개최하다.
2004년
4월 선인선교사가 청년부를 지도하다(2005년 6월 모로코 선교사)
5월 장로장립 및 권사 취임예배를 드리다.
장로장립 : 윤영춘
장로은퇴 : 이희재 서종세
권사취임 : 박주영 유정예 구순희
6월 5일 제1회 몬트리올 어르신 초청 경노잔치를 시작하다.
11월 이지현선교사가 청년부를 지도하다.
2003년
5월 집사안수예배를 드리다.
집사 안수 : 윤영춘
6월 임시공동의회를 통해 장로 및 권사를 피택하다.
피택 장로 : 윤영춘안수집사
피택권사 : 박주영 구순희
2002년
10월 임시공동의회를 통해 안수집사 및 권사를 피택하다.
피택 안수집사 : 윤영춘
피택 권사 : 유정례
2001년
11월 김범규 선교사가 청년회및 교회학교를 지도하다(2003. 4 모로코 선교사)
2000년
7월 아일랜드(이정화 선교사) 해외 단기선교를 다녀오다(전성민 김유하)
7월 3일 원주민 단기 선교를 다녀오다(김유대 김현정)
7월 24일 시카고 세계 한인 선교대회에 참가하다.
1999년
2월 교회 부설 “한글학교”를 시작하다.
8월 김영철 목사가 청년회를 지도하다(2000.8 미국 애틀란타 사랑의 교회 개척)
1998년
10월 Montreal West United Church 사무실을 임대하여 교회 사무실로 사용하다.
1996년
7월 21일 제1회 아동부 여름캠프를 개최하다.
8월 11일 이종환 목사가 이임하고 3대 담임목사로 김성수 목사가 취임하다.
1995년
10월 1일 황의영 목사 이임 및 2대 담임목사 이종환 목사가 취임예배 및 장로장립 예배를 드리다.
장로장립 : 김영백 이희재 석용순 김웅식
1994년
4월 3일 임직예배를 드리다.
집사안수 : 석용순
1993년
9월 12일 대한예수교 장로회(대신측)에 가입하다.
10월 3일 창립 1주년 감사 예배와 임직예배를 드리다.
집사안수 : 김영백 이희재 김웅식
권사취임 : 성춘자 유정숙
명예장로 : 김종선
명예권사 : 소금숙
1992년
4월 12일 박순주 성도 가정에서 26가정이 모여 첫 예배를 드리다.
4월 19일 임시예배 처소로 Monkland YMCA 건물을 임대하여 사용하다.
5월 13일 교회 명칭을 몬트리올 한인 사랑교회로 정하다.
6월 26일 교회 예배 처소를 26 88 Ballantyne Ave North Montreal West Quebec H4X 2B8에 위치한 Montreal West United Church를 임대하여 이전하다.
10월 4일 창립예배를 드리며 초대 담임목사로 황의영목사가 취임하다.
12월 7일 몬트리올 한인 교회협의회 회원교회로 가입하다.
목사님 가족 목사님의 가족소개

김성수 목사 가족은 백명희 사모와 2 남매(1남 1녀)로 네 명의 단란한 가정입니다.

김성수 목사는...

목회 사역에 열정이 있고 남다른 헌신이 체질화된 목사입니다.
한 번의 설교에 피를 토하듯이 온 몸을 던지며, 항상 성경적 원리에 충실한 보수적 설교의 중심을 잃지 않는 설교자입니다.
복음에 대한 일보의 타협도 없으며 듣는 사람들의 지성과 감성을 뒤흔들어 영성을 일깨우며 삶의 변화를 일구어 내는 힘이 있습니다.

꿈을 꾸는 목사입니다.

날마다 거룩한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과 임재를 꿈꾸며,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가 부흥하는 것을 꿈꾸고 있습니다.
다음 세대에 대한 분명한 비전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 구체적인 준비와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차세대의 리더를 양육하고 이들을 통하여 다양한 민족을 영적으로 구원하고 온 민족이 하나되어 선교하며 전도하는 큰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